
전기차모드로 30킬로 이상 주행이 가능한 LF소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입고되었습니다. 진단을 통해 차량 상태를 진단하고, 수리 일정을 잡아 수리에 들어갑니다. 해당 차량은 EV모드 주행거리가 많이 줄어든 상황이고, 고전압배터리가 정상 작동이 제대로 되지 않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되어 입고된 차량입니다.LF소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고전압배터리는 일반 현대기아차 하이브리드 배터리 용량대비 5배 수준으로 EV모드 즉, 전기차 모드로 주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출퇴근 유류비용을 전기차와 같이 사용할 수 있는 경제적인 차량입니다. 다만 배터리팩을 리빌딩하여 96개셀로 구성된 12개의 모듈을 어느 정도 살릴 수 있는가가 관건입니다. 더 나아가서 모든 모듈이 손상된 경우 수리비용 측면에서 많은 비용이 지출될 수 ..